그 많은 공무원, 군인 중에 그거 하나 생각못한 사람이 있었겠나
그런데 문제는 그런 또 다른 발상이 조직에 공유되고 의사결정에 추가되는
구조가 안되어 있는게 문제임
사단장이나 주최측이야 그냥 큰그림만 그리고 밑에서 구성하는대로 했을거고
밑에서도 어 뭔가 잘못 돌아가는데? 하지만 그런 의견, 생각이 위에까지 전달되고 수용되는
체계적, 정신적인 인뿌라가 구축이 안되있다는 거지, 군인/공직사회 특성상
그래서 세계적으로 기업이나 민간단체에서 수평적인 소통을 할려고 몸을 비트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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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모르는걸 알게 하는게 존나 어려운 일임. 어떻게 보면 전체가 하나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건데, 정보의 흐름만큼 제어가 어려운게 없거든.
그 정보의 흐름과 공유가 원할하게 이루어 질때 비로소 시너지 라는게 나오는데, 사실 공직사회에서 그런건 기대하기 어렵지 아직은
어허 그걸 결정하라고 지휘관이 있는건데 뭘. 사단장이 스스로 답 안내면 답 없지 ㅋㅋㅋㅋ
결정권자의 평소 성품과 주변의 아이큐 문제지. 결정권자가 결단하면 뭐가 문제임? 장군과 시장의 콜라보에 밑의 무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