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공무원, 군인 중에 그거 하나 생각못한 사람이 있었겠나


그런데 문제는 그런 또 다른 발상이 조직에 공유되고 의사결정에 추가되는


구조가 안되어 있는게 문제임


사단장이나 주최측이야 그냥 큰그림만 그리고 밑에서 구성하는대로 했을거고


밑에서도 어 뭔가 잘못 돌아가는데? 하지만 그런 의견, 생각이 위에까지 전달되고 수용되는


체계적, 정신적인 인뿌라가 구축이 안되있다는 거지, 군인/공직사회 특성상


그래서 세계적으로 기업이나 민간단체에서 수평적인 소통을 할려고 몸을 비트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