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인 친구:애초에 팔레스타인인들 살던 곳 와서 성경을 근거로 나라세운 놈들은 이스라엘이다. 팔레스타인이 저항하는건 당연하다. 그렇다고 하마스의 극단성만 보도하지만 병원에 미사일쏘고 어린이를 죽이고하던것도 이스라엘이다. 서방언론은 전쟁이라하던대 세상 어느 전쟁에서 상대가 수도관 전기 공급 라인을 쥐고 있느냐.이건 전쟁이 아니라 저항이고 항의이다. 하마스가 저항운동을 시작하면서 미국은 항모까지 끌고왔다. 이게 정상이 맞느냐? 이스라엘이 미사일쏘고 사람죽일떈 그거려니 하던새끼들이 하마스가 "저항"하니까 항모까지 끌고와서 협박한다. 세상이 유대인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나: 근데 팔레스타인도 유대인 많이죽이고 극단적이긴 했다, 그리고 서방에서도 유대인 탄압 특히 미국도 심했다.
모로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팔레스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이스라엘을 대하는 태도는 명백한 서방의 이중잣대다.
프랑스 난민 문제도 그렇다. 그들이 뿌린만큼 거둘것이다 프랑코포니를 통해 우리의 금 자산을 착취했으니 난민 이민자들이 그만큼 많이 생기고 그들이 프랑스의 부를 뺏을것이다.
여러가지로 생각할게 많더라
개인적으로는 착한친구인대 관점이 다르다는게 참 재밌었음
저 모로코인 친구는 전쟁 선빵을 팔레스타인이 친구들 죄다 불려와서 유대인 아우슈비츠 하려던 거 전쟁 져가지고 이꼬라지 난 거 알김함?
생각하는 거 보니까 서방도 조만간 샤워실이든 인도적 추방이든 뭐 하긴 할 거 같네
음 일단 팔레스타인 칭구들이 히틀러랑 손잡은거 언급해봤는대 모른다 하긴 하더라
일단 그거 난민 받아줄곳은 서사하라나 지중해밖에 없을듯
자기들도 전쟁 때 친구 불러온 거처럼 이스라엘도 친한 친구 좀 불러오는 거 뿐인데 저 친구도 내로남불이 좀 심하네
ㄹㅇㅋㅋ
지구랑 상관없는 제3자 외계인이 아닌 이상 자기하고 가까운 애들 좀 더 챙겨주는건 세상의 일반적인 이치임.
ㄹㅇ 꼬우면 친구 잘 사겨야지
세상이 이스라엘 편을 드는거 같으면 아랍자본력과 아랍인구빨로 외교전 하면 됨
막상 그것도 안해주는거 보면 아랍세계도 별로 안좋아하는듯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팔리우드 좆같으면 지들도 쥬리우드하거나 반박하면 되는거고
애초에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은 왕정을 반대하고 신분제도 곱게 안봐서... 띄워주다 보면 아랍의봄시즌2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