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과거 일이 어캐 되었든지 간에갑자기 쳐들어가서 민간인,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죽여댔으면당연히 전면전 발발할거란건 알고 있었을거 아냐?이스라엘이 벌벌 떨면서 항복이라도 할 줄 알았던걸까?마치 진주만 일제마냥?
이스라엘이랑 다른 중동국가들이랑 가까워지는 중이었어서
이러면 팔레스타인은 매우 애마하고 난감해지지
아마 전면전이 일어나면 헤즈볼라와 하마스가 참전해서 도와줄거라고 생각했는듯 - dc App
현실은 손절각만 쎄게 잡힌
이스라엘을 존나게 쎄게 치면 다른 아랍 세계들이 환호해주면서 이스라엘이랑 손절하고 자기네들 후원해줄 줄 알았나봄
현실은 정반대인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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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이스라엘 관계 초치고 이스라엘 폭탄에 마구 얻어터지면서 세계 여론에 최대한 어필하고 주변 아랍국들을 같이 전쟁으로 끌고들어가려는 작전인데
잘 되진 않는거같음 ㅇㅅㅇ
그냥 원래 저런거 맨날 시도한느 병신들인데 이번엔 네타레후가 병신짓해서 대참사난듯 그전엔 이스라엘군이 어캐 막았지
성공할 거라고 생각 안했을 가능성이 높은듯.
일부러 그래서 약쟁이 꼴통들 죽으라고 보낸건데 성공한건가 ㄷㄷ
이판사판?
현상황에서는 믿을수 없겠지만 하마스는 도발첫날인 7일부터 최소 한달이상을 이스라엘 내륙에서 전투를 지속해서 이스라엘 체제 자체를 무너뜨릴 계획이었음. 근데 계획대로 안되고 불과 며칠만에 털리고 가자지구로 철수한거임
아니 뭐 기갑도 없고 전투기도 없음서 뭔
대단한 계획이었네 까트라도 한 건가 ㅋㅋㅋ
그들입장에선 계획이 실패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기때문에 그렇게 초기에 잔혹한 짓거리들을 할 수 있었던거임. 지금은 역으로 털리고 가자지구가 점령당하게 생긴 처지가 되었지만
하맘들은 이스라엘이 폭주하길 바란 의도적인 행동이라 해석하던데, 아무리 봐도 지금 하마스 꼬라지 보면 예상 못한거 같은데 ㅋㅋ
그래보임 ㅋㅋ
그럼 모아서 이렇게 보면 되나? 늘 하던 짓 쿨타임찼음. 까삼 재고가득참, 72녀를 원하는 질럿 머릿수 확보함 등등 하마스라는 조직의 존립에 비우호적인 중동정세변화 리셋목적 가자지구내 지배권 유지를 위한 내부 지지 제고. 싸워야 우리를 편든다
진주만도 도쿄 공습까지는 나름 성과가 있다고 봤을걸 자기들 입장에선 주전력 분쇄하고 협상각 재려고 했던거 같은데 고립주의 떠들던 미국이 갑자기 총력전 할 줄은 몰랐겠지 ㅋㅋㅋㅋㅋㅋ
도쿄공습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