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교전하는 병사보다 더 심한 케이스도 있고 비율적으로 더 높은 경우도 있다는거보면
모니터 너머에 나때문에 사람 죽어가는건 분명 충격적인 상황이 맞는데, 실제 교전도 마찬가지잖어 그럼 적어도 실제 교전보단 나아야 하는데...
실제 교전을 해서 자기도 위기에 있고 그래서 교전 중에 죽이면 심리적으로 자기방어라 합리화가 되는데
모니터 너머에서 난 편안하게 있고 건너편에서 죽어나는건, 내가 죽인다는 행위를 하는 이유가 합리화가 안되어서 그런가?
게이들은 왜 그런 거 같음?
옛날 미군 무인기 조종사 런썰(반인가 전역)기사보면 드론으로 빵터뜨려죽일때도 고화질로 자세히보고 죽인후에도 전과확인하려고 계속 확인해야해서 정신나갈거 같다는데 그것도 원인이 맞을듯
ㅇㅇ 존나 극한인거 같긴함. 근데 문젠 그걸 두눈으로 전장에서 실제로 보는 애들보다 더 빈번한 케이스도 있더라고 그 부분이 어려운거 같음
미군 드론은 대부분 정찰용이고 무장형도 레이저 헬파이어 쓰니까 아군이 유도해서 날아가니까 댓글 쓴넘이 말 한 상황은 사실과 다름 미군 드론 조종사들은 PTSD 느낀다는건 아군이 적군에서 공격받는데도 정찰드론으로 보기만 하고 아무 것도 못하는 상황에 발생하는거라서 글쓴넘이 말하는거랑은 완전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