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교전하는 병사보다 더 심한 케이스도 있고 비율적으로 더 높은 경우도 있다는거보면


모니터 너머에 나때문에 사람 죽어가는건 분명 충격적인 상황이 맞는데, 실제 교전도 마찬가지잖어 그럼 적어도 실제 교전보단 나아야 하는데...



실제 교전을 해서 자기도 위기에 있고 그래서 교전 중에 죽이면 심리적으로 자기방어라 합리화가 되는데


모니터 너머에서 난 편안하게 있고 건너편에서 죽어나는건, 내가 죽인다는 행위를 하는 이유가 합리화가 안되어서 그런가?


게이들은 왜 그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