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국이 제안하던 F-16/79 모델을 도입했으면 어떻게 됬을지 궁금하다. 당시에 60년대도 아니고 70년대말에 F-5를 추가도입한건 아무리 봐도 당시 공군의 무리수로 밖에 보이지 않음..  F-16/79이 성능문제로 말이 많았다고 해도 그 이후로 F-16이 미국 자체적으로 그렇고 세계적으로 워낙 개량이 잘 되었던 기종이니만큼 후에 개량되서 최소한 스패로우 정도는 운용하는 중거리 교전능력은 갖게되지 않았을까 싶음. 그렇게 됬으면 90-2000년대에 공군전력에 큰 보탬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함. 전력적인 면에서 봐도 68대 도입됬던 제공호보다 좀 비싸더라도 F-16/740대정도가 전력적으로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