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장비들은 최신형이 맞는데엔진 + 변속기 = 파워팩과 그에 이어지는 전력체계 등은 아직 옛날 거 그대로 쓰고 있어서시범 운용 외에 쓰기에는 아직 아쉬운듯K21보다 많이 발전된 건 확실하다만
엔진 변속기는 원래 오랫동안 검증 받는 걸 씀.
그보단 개발에 필요한 역량이 안돼서 아닐까 위험도가 높은 부분에서 신기술은 아니지만 검증 받은 걸 써서 안정성을 얻은 건 사실이지만
개발을 해도 몇년간 적용하고 나서 겨우 적용하는게 엔진 ,변속기임. 기술이 없어서 개발 못하는것도 아님. 신뢰성 검증이 중요해서 검증된걸로 레드백에 적용한것임
파워팩은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다. 폭발 위험 있는 배터리 넣고 하이브리드 할 수도 없고. 레이저 기반 능동방호체계가 실용화 된다면 기존의 제너레이터로는 감당이 안되겠지만 현재 기술로선 이게 그나마 최선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