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혐오가 결국 우릴 자멸하게 만드는 원흉으로 보고난 뒤


인류가 쌓아온 엄청난 기술에 경이로움과 배푸는 선행이라는 권력을 내려놓는 진정한 힘 같은것에 매료되서 인간찬가를 정방향으로 생각해왔음.


이것이 선민의식과 충돌했는지  매번 반복되게 동물들이나 하는 서로를 괴롭게 하는 악순환을 같은 인간이라고 볼수가없어서 동물같다고 비하했음 


자연의 굴레라 보면서 이것을 뛰어넘는 인간을 옳게봐오면서 말야.. 오염된 바다를 말하는 동물들이 만들어놓고 그걸 치우고 정화하는걸 인간적으로 봐왔지 


근데 이런 생각이 인간혐오인건 다른게 없다고 듣고나니까  여태 뭔생각을 해온건지 혼란스러움 


결국 서로 조져되는 악순환을 인간적인걸로 보지않는건 내 본인일 뿐이였던거니까. 


여태 선민의식에 사로잡혔던게 확실시 되니까 방향을 잃어버린것 같음. 



이럴거면 뭣하러 민간인 죽이는걸 비난하고있나? 다 똑같은 인간적인 행동이고  그걸 싫다고하는것도 인간혐오에 속할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