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유로파이터 판매때문에 독일이 프랑스를 배신때리고 영국 GCAP으로 넘어오려고 한다는 '익명'의 제보를 쓴 최근 영국 더타임즈 기사처럼 대놓고 사이 프랑스, 독일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고 가짜뉴스를 대놓고 내는걸보면
프랑스가 주도하는 6세대 전투기인 FCAS의 성공이 고깝고 두려워하는 국가들이 어떻게서든 이 프로젝트를 중간에서 음해하고 갈려놓으려고 하는걸보면
미래 성공한 FCAS를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국가들이 안밖으로 상당히 많다는게 느껴짐. 그렇기 때문에 FCAS의 미래가 더더욱 기대됨.
얼마나 프랑스가 고깝고 싫으면 저런 가짜뉴스까지 낼까 생각도 들고..
그마음이 이해 안되는건 아님. 프랑스 주도의 FCAS가 망하면 그 빈자리는 다 자기들것이 되니까
마치 최근의 라팔의 상업적 성공을 시기하는 나라들이 어떻게든 라팔을 추가판매를 저지시키려고 정치,외교적으로 노력하는걸 보는것과 데자뷰임 완전ㅋㅋ
라최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