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형 교리..사병하나까지도 상관이 죽은 뒤에 지회관역할이 수행가능한 군대 아닌가 싶음
토전사에서 소개를 글케 하던데

상부지시보다 현장판단을 우선해서 움직이는게 가능한군대
4차중동전에서 그모습이 제일 뚜렷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