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3도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나중에 블록3 한다면 그때쯤엔 실용화될걸로 예상되는 메타물질 스텔스 필름인가로 래핑할 생각이라 돈 들어가는 디테일에 신경 안썼다는 카더라를 본 적이 있는데, 이거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 

어차피 보라매에 스텔스 도료 바르는건 머한군 예산으로는 감당이 안될거고, 도료보다 훨 유지비 덜 드는 필름 나오면 래핑하면서 싹 덮어버리면 되니까 디테일 좀 떨어지는건 그때가선 큰 상관없다 뭐 이런거였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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