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3도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나중에 블록3 한다면 그때쯤엔 실용화될걸로 예상되는 메타물질 스텔스 필름인가로 래핑할 생각이라 돈 들어가는 디테일에 신경 안썼다는 카더라를 본 적이 있는데, 이거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
어차피 보라매에 스텔스 도료 바르는건 머한군 예산으로는 감당이 안될거고, 도료보다 훨 유지비 덜 드는 필름 나오면 래핑하면서 싹 덮어버리면 되니까 디테일 좀 떨어지는건 그때가선 큰 상관없다 뭐 이런거였는데 말이지
블록3도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나중에 블록3 한다면 그때쯤엔 실용화될걸로 예상되는 메타물질 스텔스 필름인가로 래핑할 생각이라 돈 들어가는 디테일에 신경 안썼다는 카더라를 본 적이 있는데, 이거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
어차피 보라매에 스텔스 도료 바르는건 머한군 예산으로는 감당이 안될거고, 도료보다 훨 유지비 덜 드는 필름 나오면 래핑하면서 싹 덮어버리면 되니까 디테일 좀 떨어지는건 그때가선 큰 상관없다 뭐 이런거였는데 말이지
그런 얘기 듣기는 했는데 잘 몰?루
그러게 카더라 좀 돌고 국내에 스텔스필름 개발중이라는데도 있는 것같은데, 어찌돼가는건지는 영 모르겠네
솔직히 스티커 붙이는걸 진짜로 한다는게 과연 가능은 할지가 의문... - dc App
코팅이고 스티커고간에 스텔스는 형상이 1순위다. 스티커붙여서 스텔스 되는거면 뭐하러 힘둘게 내부무장창 공간 만들겠냐. 걍 블럭 1, 2 는 으차피 스텔스기도 아니고 그거까지 하기엔 돈도 시간도 없으니 뒤로 미루고 안한거임
스텔스 필름으로 다 해결될것같았으면 개나소나 다 만들지. 심지어 그 필름은 만들지도 못하고 사용할줄 아는사람도 없음. 정비를 해외업체가 함 거기에서도 교육이수자만 만질수 있기때문에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