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첨으로 한 콜옵이 월드앳 워였기도 했고
밴드오브브라더스 보기전에 더 퍼시픽을 먼저 본 것도 있음.
2차세계대전사 접할때 독소전하고 태평양 전쟁 위주로만 접했음.
서부 유럽전선도 현재 우러전 급 이상으로 치열한 전장이었단건 알지만
독소전하고 태평양 전쟁이
규모하고 야만성이 너무 넘사벽이라
상대적으로 꿀빨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내가 특이 케이스인가?
밴드오브브라더스 보기전에 더 퍼시픽을 먼저 본 것도 있음.
2차세계대전사 접할때 독소전하고 태평양 전쟁 위주로만 접했음.
서부 유럽전선도 현재 우러전 급 이상으로 치열한 전장이었단건 알지만
독소전하고 태평양 전쟁이
규모하고 야만성이 너무 넘사벽이라
상대적으로 꿀빨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내가 특이 케이스인가?
독소전이 맵긴해
태평양 전쟁사보면 미군이 일본군 해골 수집해서 트로피 삼았다던지 일본놈들이 민간인 방패로 고기방패시전한 꼬라지도 있고 거기도 시발 상상 이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