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싸식 보면 야간관측장비인가존나 큰 반사판? 카메라? 같은 거 전면부에 달린 짤 있던데이런 식으로 달려 있으면 진심 한번 교전하고 나면 야간관측장비 가루가 되버릴 거 같은데이런 건 생각 안하고 단 거임?
포탑만 빼꼼 내밀고 헐다운하면서 싸우는 놈이라 큰 문제는 아닐걸
아무리 그대로 교전 조금만 치르면 야간관측장비가 남아나질 않을 거 같아서
적외선 탐조등이라 가루될가능성 높긴하지
어처피 가루되어도 본토 방어니 교전 후 복귀해서 교체하면 된다는 건가? 근데 그러면 장비 소모 감당되나...?
그거 그냥 라이트라서 터지면 바꿔달면 되고 그 시절에는 다 그렇게 달았음 포탑 앞이 아니면 포탑 위에 달아야 하는게 그럼 관측하는데 방해되는거 줄이려고 포탑 중앙 포신 바로 위에다 달던지 해야 함
시대적 한계인가
우리 48패튼도 그렇고
https://namu.wiki/w/M48A3K%20/%20A5K미군
60패튼도 그렇고
https://www.youtube.com/watch?v=pmbbt5bSe-Y소련
떼55는 뚜껑에 달고
https://namu.wiki/w/T-55다
그렇게 달았음적외선 라이트니까 앞에 비추려면 딴 방법이 없
특별한 관측장비 같은건 아니고 그냥 적외선 탐조등이라 터져도 바꾸면 됨. 정 안되면 옆 단차가 보는거 같이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