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이라고 해봐야 우러전 말고는 전부 강자가 약자를 일방적으로 패거나 단기전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우러전처럼 서로 비등한 전력을 가진 존재랑 일대일 영혼의 맞다이 뜨는 상황이 오면 장비 소모율 감당할 수 있을까?


알못인 내 생각으로는 우러전 장비 소모율이 미쳐 돌아가는 게 구시대 장비로 싸워인 것도 있지만


반대로 그 소모율 속에서 어캐든 장비 충원하는 게 구시대 장비라 생산이 비교적 간단해서 가능한 것도 있다 생각하거든?


근데 더 신식이고 더 최첨단인 움직이는 전자장비급인 현대 군사장비들 소모가 미쳐 돌아가면


진짜 전쟁 막바지에는 보병들끼리만 싸우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