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도살장처럼 끌려가는데 전쟁의 명분도 없어, 그렇다고 해서 전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기지도 않아,


근데 도대체 시위는 사실상 없다시피 하고 그냥 그저 그런대로 끌려가는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음


우크라이나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명분이 있어서 좋든싫든 전선으로 가긴 가는데


러시아 애들은 왜 저런 곳에 끌려가는 걸까?


"우크라가 본래 러시아 땅이기 때문에 점령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니였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