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방형 임무
원하는 방식(잠입은 못함)
최소한 잠입을 하려면
가. 취약점을 이용하여 침투
나. 취약점을 만들어서 침투
다. 조력자의 도움
조건 중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진짜 미션 한개? 빼고는
가. 무슨 무기로 대가리를 뚫어도 한 방에 안 죽는 장갑병
나. 그 장갑병 주변으로 붙어다니는 또 다른 적들
다. 그 와중에 "시체가 너무 많이 남으면 들킬수도 있다"
ㅇㅈㄹ
무조건 GTA메타임. 안들키려고 헛짓거리 하면 내 시간만 날아감
차라리 저런걸 하고 싶으면 최소한 침투 전에
가. 고정적인 요소(모든 플레이어들이 맞닥뜨리는 것, 주로 아 상황 및 적 상황 일부)
나. 변동 요소(그 때 그 때 달라지는 것, 적이 ~~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브리핑 해주기)
다. 초보들을 위한 조언/강약점/추천
라. 투입 전 무장 세팅
같은 요소를 넣어주던가. 진짜 개방형임무를 넣어주고 싶으면
2. 등장인물
구작 콜옵은 141부대 안에 고스트, 프라이스, 소프, 로치 얘네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엑스트라도 같이 있었는데 리부트 이후로는 주구장창 쟤네만 나오고 돕는 사람들도 없으니 심심한 느낌? 거기에 맨날 1~2명 단독침투, 교전 등 패턴의 반복
3. 스토리
...리붙2부터 잘못됐음. 리붙1은 비판요소가 있을지라도 평작?까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스포땜에 리붙2만 이야기하면
가. 하산 소령에 대해 외교,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칠종칠금 시전
근데 체포 과정 중에 건쉽뜨고 할건 다 한 것 같은데..?
나. 미국 4성장군이 상부 보고도 없이(추정) pmc이용해서 미사일 옮기다가 털리고 입꾹닫하다가 걸리니까 "난 애국자다"
리붙1의 바르코프가 이 말을 듣고 무덤에서 이마를 탁 치며 일어났다더라
행정부가 승인을 한 사안이면 둘 다 ㅂㅅ인건데(수습하려는 노력은 했어야지)
승인도 받지 못했다면 VIP가 직접 쪼인트 깔 듯
다. X을 쌌으면 대가리박고 죄송합니다 소리가 나와야지 뭘 잘했다고 섀도우 이새끼들은 아군 등짝에 총알을 박을까
탱크는 왜 C4로 잡을까.
뒤진줄 알았던 그레이브스는 왜 살아있냐
그래픽이나 모션은 리얼한데 스토리는 왜 영화 "리얼"이냐고
이런 것들이 해결 안되고 모던3로 넘어오니 스토리가 특수부대가 아니라 특수반이 됐지. 글로벌 시장 고려해서 전면전을 내놓는게 부담이 되면(또는 러시아가 잘 싸우는게 현실성이 없으면) 우르지크스탄에서
가. 미군+해방군
나. 알카탈라
다. 코니그룹(알카탈라 지원 또는 해방군에 대한 폴스 플래그, 마카로프 빌드업)
이렇게 삼파전 양상만 구성해도 요즘같진 않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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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외적으로는 저거넛(또는 딜 탱 다 되는 유사한 것들)좀 그만 나왔으면. 게임에 몰입했을 때 저거넛의 위압감보단 짜증만 솟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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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은 장갑병
모던2 리부트 이후 걍 리부트3는 구매도 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