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러뽕으로 몰려서 너무 억울했음 막말로 우크라이나도 러시아가 겪었던 공세종말점에 도착했고
러시아도 나라의 미래를 어느정도 갈아마신대신에 크림회랑은 확보한다고했는데 러뽕으로 몰린게 너무억울하다.
나는 러시아도 전선을 밀만한 힘은없다고 생각하고 그건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
한국전쟁도 1951년 9월부터 종전시까지 전선 거의 똑같았음. 몇몇 고지 주인만 바뀌었지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도 크림회랑정도 양보하고 결국에 끝이날듯 결국에 대공세는 실패할수밖에없었다고 생각했고 그게 맞는중 ㅇㅇ
변수는 푸틴이 휴전을 할생각이 있느냐 인데
억울할 필요없이 러뽕 거리는 새끼들이 병신들인거, 너도 참순진하다. 병신들한테 끌려다니는거보면
한국의 고지전은 전력이 고갈되서 북진, 남진 못했다기보단 미국과 중국 사이의 휴전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정치외교적으로 전선이 교착상태에 빠진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지금의 러시아는 누구 말을 들을 필요가 없는 상태이고 우크라이나도 미국이나 유럽의 눈치를 보는거지 전쟁 자체는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상황은 좀 다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