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러뽕으로 몰려서 너무 억울했음 막말로 우크라이나도 러시아가 겪었던 공세종말점에 도착했고


러시아도 나라의 미래를 어느정도 갈아마신대신에 크림회랑은 확보한다고했는데 러뽕으로 몰린게 너무억울하다.


나는 러시아도 전선을 밀만한 힘은없다고 생각하고 그건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


한국전쟁도 1951년 9월부터 종전시까지 전선 거의 똑같았음. 몇몇 고지 주인만 바뀌었지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도 크림회랑정도 양보하고 결국에 끝이날듯 결국에 대공세는 실패할수밖에없었다고 생각했고 그게 맞는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