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00km넘는 공구리 덩이에 불과한데.베를린에서도 베를린 장벽 남아있는거에 그라피티 하는 놈들 엄청 많고 그닥 신경쓰지도 않음...거기다 심심하면 잊혀졌던 베를린 장벽 남아있는 공구리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하지만 그게 우리도 막 다뤄도 된다는 뜻은 아니자나 기증 받아서 서울 한복판에 놓은 것도 나름 조형물로서의 의미를 가지는건데 좆술가놈이 뭐라고 저래놓았으니
공공기물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