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기로 쓸수있는 자동화기는 20세기초에나 등장하니
그전까지는 맹수 잡는게 많이 어려웠겟네
19세기에도 유럽 제외하면 맹수습격이 어느 대륙이나 빈번했는데
20세기 들어서야 처치할수 있게 된게 이해가 가네.
근데 20세기 이후에도 자동화기는 맹수사냥 때 거의 안 썻는데
현재는 아프리카나 인도아대륙 제외한 곳에서 맹수습격 드물어진 이유가
대규모 군부대를 통한 토벌이나 사냥기술 발전으로 인한 덕이 크다고 봐아햐나
개인화기로 쓸수있는 자동화기는 20세기초에나 등장하니
그전까지는 맹수 잡는게 많이 어려웠겟네
19세기에도 유럽 제외하면 맹수습격이 어느 대륙이나 빈번했는데
20세기 들어서야 처치할수 있게 된게 이해가 가네.
근데 20세기 이후에도 자동화기는 맹수사냥 때 거의 안 썻는데
현재는 아프리카나 인도아대륙 제외한 곳에서 맹수습격 드물어진 이유가
대규모 군부대를 통한 토벌이나 사냥기술 발전으로 인한 덕이 크다고 봐아햐나
사냥에서 자동화기의 등장은 별로 중요치 않음. 무연화약이 중요하지
요즘 강한 사냥탄들이 니트로 익스프레스 운운 하는것도 그 당시 무연화약 쓰는 강력한 총기들 탄약이 니트로 익스프레스란 규격이였음
단발화기라도 구경이 크면 됨.. 여러총기 장전해서 준비해두고
맹수들이나 대형 짐승들은 닝겐들이 투창으로도 잘 전멸시켜온지라..총의 등장으로 인간들이 맹수를 일방적으로 줘팰 수 있게 된거지.
그리고 여전히 12게이지는 나오고 현대까지도 곰 같은 맹수에게 유효함. 다만 맹수들이 요즘처럼 판치지 않는건 대규모 토목공사로 먹을 동물들이 멸종하거나 살곳이 좁아젔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