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kida가 사업 타당성 있다고 결론내고 독자플랫폼으로 바로 추진했으면 지금 보고 있는 그 kf21이 10년전부터 날아다니고 있었을까? f15 기술이전 받고 서브프라임으로 사업 질질질 끌리다가 대충 f18+에 외국제 부품 채운 놈으로 날렸지 싶은데
전화위복
이번에 20대 뽑는건 좀 그렇긴한데 수십년전에 사타 빠꾸먹인건 오히려 더 나아보이는것 같아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