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entleseas.blogspot.com/2018/05/the-s-80-plus-to-be-1st-3000-tonne.html?m=1




설계 결함때문에 의도치 않게 체급이 2천톤에서 3천톤으로 변경되고 대당 가격이 1조 1천억 원이 되어버리신.



기사에선 어쨌든 체급도 커졌고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도 늘어났으니 전화위복이라고 커버치던데 아전인수급 행복회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