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잘 가고 있는 보라매 사업이지만

예전에는 한국형 전투기 사업의 실패 요인으로

기술적 위험이라 그냥 수입하자는 진영의

여론이 강력했고 그때 f35 수입하면서

밀었던게 절충교역으로 우리가 부족한

핵심 4대 기술 받을수있다였지만

현실은 4대 핵심 기술을 보안 사항이라

절충교역으로 못 받았다
그리고 나중에 나온 내용으로 보면

독자 개발도 가능했지만

무시 당했다는 소리가 있었지
그냥 f35도입에 방해될까봐

국내 개발 망하라고 노력한거란 소리다.
브로커들 입장에서는 거마비 안 생기는 국산화보다

수입이 지들 이익을 위해 필요한거라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관계자들이 반발하고 있지만

최종 결정은 군 최고통수권자에게 달렸고

알다싶이 지금 상황은 경제 침체와 재정 부실화로

분명한 이유도 없고 타당성도 없이

일괄 예산 지출 삭감하고있다.
그런데 kida가 명분을 제공하는 상황이니

낙관하기 힘들다.
현재 40대에서 20대로 반토막나면

K2가 겪었던 사태를 봐도 알겠지만

주요 업체들 경영난에 빠지고

단가 인상은 불가피하면서

차후 물가나 경기에 따라

대당 비용 증가는 확실해 보인다.
어떻게든 지금 여론을 모아

원안 통과를 바라야하는 상황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