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도'가 아니라 단검에 해당하는 '장도'를 지니고 다녔음. 장도에는 "內明者敬 外斷者義(안으로 마음을 밝히는 것이 "경"이고 밖으로 행동을 결단 하는 것이 "의"다)" 라는 문구를 새겨놓아 이걸 '경의검'이라고 불렸음.
'환도'가 아니라 단검에 해당하는 '장도'를 지니고 다녔음. 장도에는 "內明者敬 外斷者義(안으로 마음을 밝히는 것이 "경"이고 밖으로 행동을 결단 하는 것이 "의"다)" 라는 문구를 새겨놓아 이걸 '경의검'이라고 불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