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병사들을 소집하였는데
당시 대구에 집결한 경상감영군 데리고 한 훈련이 바로 진법 훈련 임
병사들이 모이긴 했는데 제대로 훈련 된 병사들이 아닌 그냥 농사 짓던 조상님들이 창대 잡은 것이라서
모이자 마자 기초군사훈련 받다가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흩어지었다는데 ...
당시 신립이 남하하면서 한양서 모은 병사들도 편제 상 정원 보다 미달이라서 유성룡 선생하고 둘이서 뛰어다니며 겨우 모은 병력 임
조선군 훈련 상태 자체가 남해의 수군과 북방군 그리고 경군 일부 뺀다면 ...
신립이 이끌던 병력 중 상당수은 북방에서 여진족 잡던 정예기병들이 꽤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