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함
선혜청의 설립
대동법의 실시
환곡의 변화
동전의 유통
공납체계의 개편
등등
이런것들은 과거에 비해 확실히 달라진 점이며 조선 중기와 후기를 구분하는 점이라 볼 수 있겠음
단지 진보적인 신료(지형설을 반박하며 육운을 주장한 김육이라던지)의 주장이 완전히 반영되지 못하였고
제도의 정비가 완벽히 이뤄지지 못하였으며(호조-선혜청이 존재함에도 조달의 중앙화가 이루어지지 못한점) 그런 점들이 전근대적 체제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해야하려나 ㅡ.ㅡ
환곡의 경우에도 취지는 좋았으나 변화(기존 관에 의한 대응에서 민간부문의 강화-거상 김만덕같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나중가면 수탈의 도구로 악용되는 문제가 있었고
선혜청의 설립
대동법의 실시
환곡의 변화
동전의 유통
공납체계의 개편
등등
이런것들은 과거에 비해 확실히 달라진 점이며 조선 중기와 후기를 구분하는 점이라 볼 수 있겠음
단지 진보적인 신료(지형설을 반박하며 육운을 주장한 김육이라던지)의 주장이 완전히 반영되지 못하였고
제도의 정비가 완벽히 이뤄지지 못하였으며(호조-선혜청이 존재함에도 조달의 중앙화가 이루어지지 못한점) 그런 점들이 전근대적 체제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해야하려나 ㅡ.ㅡ
환곡의 경우에도 취지는 좋았으나 변화(기존 관에 의한 대응에서 민간부문의 강화-거상 김만덕같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나중가면 수탈의 도구로 악용되는 문제가 있었고
그러면 차라리 조선이란 나라가 없어지는게 낫지 않나? 저 문제들 대부분이 조선 정부로부터 나온거자늠
않이 제도 개선의 주축이 신료들인데 뭔소리 ㅡ.ㅡ 조선이란 체제의 한계가 도래한 지점은 19세기는 가야
근대 이미 저때부터 쭉 내리막이었음
내리막은 중일에 의한 은화 유출 및 소빙기같은 악재가 겹친 19세기 이후의 일로 봐야할듯. 대략 정조시기
저 문제들을 고치려는 주체가 조선 중앙정부였다니까 또 헛소리하네 - dc App
211.36 구분 안가는데 닉만 바꿔주면 안되냐
ㄴㄴ그니까 조선이란 나라가 없었음 개혁할 필요도 없지.
ㅋㅋㅋㅋㅋㅋ 조선이랑 나라가 없었으면은 무슨 또 해괴한 개소리야 - dc App
방납의 폐단은 조선정부가 만든거니까 조선이 없었으면 대동법으로 개혁할 필요없이 문제 자체가 없었을거라고.
어디 이성계랑 정도전이라도 쏴 죽였어야 한다는건가 - dc App
그러니까 211.36은 조선이라는 국가 자체의 문제점만 없었으면 저런 개혁도 필요없었다는 소리임??
그래서 조선이 없으면 어떤 국가가 대안으로 들어섰을거 같은데? ㅋㅋㅋ - dc App
걍 좀더 중앙집권화된 고려가 무난하지 않음?
고려말에 튀어나온 고질적인 고려 종특 폐단들에 대한 안티테제가 조선인데요 - dc App
ㄴㄹㅇㅍㅌ/ 마즘. 저 문제들을 만든 주체가 조선이라는 나라니까 애시당초 조선이란 나라가 없었음 저 문제들 자체도 없었을거라는거.
그 조선도 결국 온갖 똥칠하고 망해서 절반으로 갈리지않음??
머한민국의 고질적인 폐단은 머한이 그냥 없으면 된다고 주창하는 수준인데 - dc App
그래서 조선 체계는 결국 19세기까지 갔다는건데요 - dc App
또 쓸데없는 걸로 불판 달아올랐네 ㅡ.ㅡ 자삭할까
무슨 조선이 아니라 다른 국가가 들어섰으면 분단을 당할지 안당할지, 조선과 비슷한 폐단이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뭐 어떻게 안다는건지. 평행우주 여행이라도 갔다 오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