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 빈민들 보면 하루벌어 그날 하루 다 쓰면서 머가리 비우고 살거나, 기회만 생기면 훔치고 강도질하기 바쁜거에 비해
머한은 빈민층이고 부유층이고 기본적으로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일해서 나라 안정적으로 발전한거 보면 유교문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점도 많다고 생각함
군붕이들은 아무리 삶이 앰생같아도 남의걸 훔친다거나 남을 죽이고 뺏는다거나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잖아?
웬만한 나라 빈민층들 중에서 저 마인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나오는곳이 사실 잘 없음. 저기 유럽 선진국도 마찬가지고
그건 유교보다 기후탓아닐까?한반도에서 저짓하면 뒤지잖아
ㄴ사상도 결국 환경에서 나오는거 아닐까
그 머야 말레이시아 무슨 총리가 주장한 아시아적 생산양식인지 그 얘기랑 비슷해보이는데 글쎄
전세계적으로 한국만한 치안좋은곳이 있을까싶다.
그냥 군사정권 시절에 심심하면 범죄집단들 머가리깨먹던게 크지 않을까
그으래도 전근대 사상중에 ㄱㅊ한건 유교 같다라 - dc App
물론 그걸 지금 들고와서 지랄하면 쫌... - dc App
애초에 빈민들 마인드셋 그모양인게 슬럼에 만연한 범죄집단 영향력 아래 살면서 그리 되는거잖어
빈민층이 상대적으로 범죄 기회가 많은건 머한이건 외국이건 다를바가 없고,범죄율 낮은게 유교때문이라면 유럽 선진국의 치안이 안정적인게 설명이 안되고, 무엇보다 개도국 빈민층이면 다 강도에 잠재 범죄자라는건 무슨 논리냐?
기독교나 이슬람교 힌두교 영향받은 개도국들이랑 비교하면 유교쪽이 덜 추한 면모는 있는거같음
저기요 남을 해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엠생짓하지 마라 이런 건 어느 사상에서나 다 하는 소리입니다만 왜 유교때문이라고 그공을 엉뚱한 데다 돌리시는지?
유럽 선진국들은 빈민가같은데 별생각없이 갔다가 소매치기 당하는 경우가 꽤 많음. 일단 나도 가장 중요한거는 효율적이고 청렴한 공권력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나라 꼴이 그런 공권력을 세울 여건이 안될때는 사람들의 문화적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개도국 시기 머한과 필리핀 멕시코를 비교해보면 차이가 확연하잖아?
유학 사상 특유의 질서에 순응하는 문화나 학구열을 강조하는 문화가 상대적으로 혼란한 시기를 수습하는데 유의미한 도움을 준다고 생각함. 식민지에서 해방된 국가들 중에 기독교 문화권, 이슬람 국가들, 힌두교 국가들에 비해 유교의 영향력이 강한 쪽은 현재 북한 하나빼고 대부분 잘나가고 있잖어?
머한에 유교가 있었다는 것이 유교와 발전의 인과관계를 입증하는것은 아님 말 그대로 유교가 다른 사상과 다른 방식으로 어떻게 작용했나 설명이 있어야지
필리핀이나 남미 쪽이 지주 가문들이 해쳐먹고 사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이고 멕시코는 미국에게 뒤지게 처맞고서 거의 반쪽으로 찌그러진 나라고 동아시아는 냉전의 최전선으로서 머한만 해도 미국으로부터 막대한 원조를 받았습니다만 게다가 베트남은 유교 문화권이 아닌가?
아프리카쪽 국경선 거지같이 그어진 뒤로 상태 메롱인 건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되는 바람에 어떤 나라의 대통령은 이거 신성 불가침한걸로 받아들입시다 하는 지경이고 일본과 대만은 한국전쟁과 장개석 도피자금으로부터 초기자본까지 확보했는데 아니 애초에 일본은 핵 처맞기 전부터 열강 멤버 중 하나라서 인적자본 자체가 다른 비교대상보다 훨씬 나앗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