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 빈민들 보면 하루벌어 그날 하루 다 쓰면서 머가리 비우고 살거나, 기회만 생기면 훔치고 강도질하기 바쁜거에 비해
머한은 빈민층이고 부유층이고 기본적으로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일해서 나라 안정적으로 발전한거 보면 유교문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점도 많다고 생각함
군붕이들은 아무리 삶이 앰생같아도 남의걸 훔친다거나 남을 죽이고 뺏는다거나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잖아?
웬만한 나라 빈민층들 중에서 저 마인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나오는곳이 사실 잘 없음. 저기 유럽 선진국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