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서스펜션 외제차 타고 다니면 잘 알것이다. 싸구려 유압 서스펜션이 아닌 에어서스펜션의 힘을, 무거운 중량을 지지하는 철도에도 기본적으로 에어서스펜션이 쓰인다.
그런데 유독 고중량 전차에는 에어서스펜션이 안쓰이고 아직도 유압서스펜션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다.
에어서스펜션을 쓰면 100톤짜리 전차도 무리없이 다닐 수 있다. 고작 60톤으로 죽네마네 하는 그런 전차는 가라.
2. 고각 APS APS 달린 전차도 없는데, 그나마도 수평으로 오는 대전차 미사일만 막을 수 있다. 탑 어택으로 꽂히는 재블린이나 기타 비행기 발사 대전차 미사일은 못 막는다.
고각 방어가 가능한 APS 를 단 전차만이 생존을 담보할 수 있따.
3. 대드론 자동 대공포. APS에 달린 레이더를 이용하여, 날아오는 자폭 드론이나 정찰 드론을 자동으로 피아식별후 사격하는 자동 대공 기종이 있어야 한다. AHEAD 탄이 달려있으며, 지상 사격시 참호속에 숨어있는 병사들도 공중폭발 사격으로 청소 가능한 만능 기관포
4. 1번 에어서스펜션을 이용한 장갑 무게만 40~50톤짜리 장갑 장착. 현존하는 그 어떤 전차포, 대전차 미사일, 야포로 파괴 불가능 155mm 자주포 직사도 씹어먹는 장갑
5.
1번 에어서스펜션을 이용하여, 155mm 자주포 포탑 장착, 전선 돌파 및 포병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여, 자주포와 전차
역할을 동시에 수행. 포병 역할시 부족한 탄수는 자동 장전되는 탄약 장갑차를 동행하여 해결한다. 철갑탄 대신 155mm
고폭탄만 싣고 다녀도 되니, 결과적으로는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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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으로 가면 에어서스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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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한대가 자주포 + 전차 10대 역할 수행 가능
중량은 버티는거도 버티는거지만 기관 추중비랑 도로/교량 상황이 발목을 잡는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