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회시간에 졸았나 ㅡ.ㅡ
19세기 당시, 서세동점의 시기에 아시아 국가들의 개화는 모 아니면 도에 가까웠음

무조건 개화가 좋은 건 절대로 아님
일본의 경우에도 사전에 나름대로 화란학이라 해서 서양과 교류가 있었던 상황이고 내부에서도 전쟁까지 한 끝에 이뤄낸 일임

다만 한국의 경우 개항기 이후 긍정적 변화가 일어났던건 맞긴 함. 난 한국 근대사의 시작을 개항기로 잡는데 개항기에 이르러 한국에서 어느정도 근대적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