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떠오르는게 작년에 나온 남한산성 정도?
그런데 솔직히.. 별로 보러가고 싶지 않더라 실제 역사가 어떻게 됬는지 다들 알잖아?
실제로 남한산성 흥행도 망했음 손익분기점이 560만인데 흥행이 380만인가? 했던걸로 기억함
임진왜란 다룬 영화들은 많이도 나왔고 흥행도 많이 했는데
왜란은 그래도 조선이 피해가 크긴했지만 승전이라고 볼 수있고(여기서 의견이 많이 갈리지만 난 승전이라고 봄)
민족의 성웅 이순신덕분에 국뽕회로 돌리는것도 가능함
그런데 병자호란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너무 추한 모습밖에 안보였음
100년정도 지나서 그랬으면 평화가 지속되서 그랬다 정도로 변명도 가능한데
왜란 끝나고 30년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렇게 털린걸까?
왜란까지는 그래도 괜찮음 국토도 지켜냈고 결국 힘들게 승리했고 존경스런 민족영웅도 나왔고
하지만 병자호란은 도저히 실드칠 수가 없는것 같음 실드칠꺼리가 하나라도 있나?
흑역사를 영화로 왜찍음?
최종병기 활
ㄴ 일제강점기 영화: ?
오폭
최종병기 활, 남한산성
남한산성이 왜망했는지 이해는 가는데 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