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시험비행 2200소티를 다 뛰고 진행할 예정이네.
오늘나온 절충안 대로라면 빠르면 2024년 말, 늦으면 2025년부터 무장시험을 한다는 소린데
당장 내년부터 양산한다고 치면 첫 20대는 2025년까지 만들고 잠깐 라인 일감 끊기고
또 빠르면 1년, 늦으면 2년 뒤에야 나머지 20대 양산이 재개된다는 소린데 저게 씨발 말이 되는건가?
고난도 시험비행 2200소티를 다 뛰고 진행할 예정이네.
오늘나온 절충안 대로라면 빠르면 2024년 말, 늦으면 2025년부터 무장시험을 한다는 소린데
당장 내년부터 양산한다고 치면 첫 20대는 2025년까지 만들고 잠깐 라인 일감 끊기고
또 빠르면 1년, 늦으면 2년 뒤에야 나머지 20대 양산이 재개된다는 소린데 저게 씨발 말이 되는건가?
양산기체도 참가시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2200소티는 어느 세월에 하냐
그러지는 않겠지
끄응
걔네 의견에 따르면 시험비행에 따른 결함 발견과 수정 등의 리스크 보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는 양산 자체가 위험하다는거지 - dc App
말은 맞는데 그렇게 치면 F-4,5 대체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급진적인 프로그램 일정 없이 노후기 대체가 불가능하다면 애초에 사업 시작부터 타임스케줄 설정이 잘못되었다는거지 뭐 - dc App
그런데 키다 저놈들 프삼오식 진화적 개발을 도외시하고 옛날식으로 돌다리 두둘기기를 요구하는 거 아닌가?
프삼오식 진화적 개발이란건 요구성능을 다 못 채우더라도 천천히 발전시키자는거지 안전검증을 덜 하자가 아니라서 - dc App
프삼오도 블록 개념에 온갖 업그레이드 소요로 구독형이라는 욕도 먹지만 그 첫 단계마저도 초도비행부터 엄청난 시간을 들인 피드백의 과정이었음 - dc App
노후기 대체 사업 목적이 KFX 추진당위성 중 하나 아니었나? 이게 사업결정 이전 타당성 조사에서 번번히 물을 먹인게 KIDA고, 그렇게 지연되어서 지금까지 온건데, 스케쥴링이 잘못되었다고 보게 되면, 모순 아님? 애초에 양산 조기착수는 이미 노후된 전투기들을 기존 일정보다 좀 더 신속하게 교체해서 전력공백기를 줄이자는 취지인데, 스케쥴링이 애초에 잘못되었다고 하면 어떡함?
그러면 초기 양산된 20대는 미사일 달때까지 뭐함? 그냥 기총만 달고 다니거나 훈련?
으차피 F-5도 기총과 사와 온니 잖아. KF-21 초도분 20대는 무려 '레이다' 도 달려있다구. 검증은 안되었지만
아ㅋㅋ 그러면 미사일 없어도 할일은 많겠네 ㅋㅋ
2026년에 첫 양산기체가 나오는데 무슨 훈련?
똥파II도 레이다가 없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라 24년부터 계획대로 40대 생산하되 그 중간에 있는 무장시험에서 실패를 한다던가 뭔가 딜레이 되는게 있으면 20대를 양산취소하고 블럭2에 갖다 붙인다는 얘기인거 같은데 ..
https://naver.me/GB5vkwbn
근데 어차피 무장테스트는 소프트웨어 문제지 하드웨어는 별 상관없는거 아닌가? .. 무장테스트 실패한다해도 궂이 그거가지고 양산 딜레이시킬 필요는 없는듯한데.. 그거보다 오히려 개발비 빵꾸난거 메꿀 생각이나 해야지.
양산관련 예산 맞추기가 힘들어서 일부러 20대 뒤로 넘기는거 아닌가? KIDA가 기재부 산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