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미달문제는 예정된 일이었음 지방쪽에서나 경쟁률 높았지 인서울권 대학에서는 경쟁률 확실히 저조했음
이미 예전부터 인식이 곱창나기 시작했고 내가 알티지원할 때 우리학교+주위 다른 대학 분위기는 대략
장교로 가느니 차라리 사병으로 가겠다 이런 인식이 많았음
알티 지원하는 애들은 대부분 명예를 추구하는 애들+ 봉급인 애들이 많았는데 이마저도 사병이 봉급 올라가면서 인식 갈수록 낮아짐
나도 아버지의 권유랑 장교라는 명예가 있어보여서 준비 없이 지원했다가 1차 붙고 신검하고 진짜 고민 많이 함
장교보다 짧은 사병복무기간, 옛날처럼 특혜가 있는것도 아니고 알티할 필요가 있나? 바로 정신차리고 2차 체력에서 그냥 포기함
내가 학부 때는 알티 인식이 남자애들은 학교에서 정복입고 학교생활 못즐긴다 뭐하러 하냐 이정도 였고
여자 애들은 은근히 좋게 봤음 깔끔하고 정복입은게 좋다고 한 친구들도 많았고
그런데 요즘 인식은 이 때 보다 더 낮은거 같아 진심으로 무시하는 애들도 있는 것 같고
더 늦기전에 처우 개선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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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풀리기 전 인식임 그 때도 인식이 똑같았음
돈이라도 많이주면 몰라 인상안 싹다 반려당했는데 오는게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