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서 어쩔줄 모르는 놈들이 많아

병사들한테 지급할 봉급이랑 예비군들 계속 군에 붙들어둬서 사회가 파탄나는거만 생각해도 무작정 파괴하고 눌러앉는거에 한계가 있는데

이런 말 하면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가서 처 죽이고 눌러앉는거에 반대해? 너 빨갱이지 이러지

이 놈들이 뭐 인질들이 빨리 풀려나면 좋겠고 이스라엘인들의 고통에 동감해서 이러나 그냥 강자가 약자를 처죽이고 불태우는거 구경하려는데 왜 혼자 착한척 찬물을 붓냐 하면서 욕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