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헌법에 따라 계엄중엔 대통령 선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내년 대통령선거는 취소

젤렌스키 본인이 직접 ”전쟁중에 대통령 선거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고 밝히며 계엄령과 추가 징집령 선포

젤루즈니 국방부 차관의 보좌관 중 한명이 생일기념으로 수류탄을 보드카잔으로 “선물”받앗는데 수류탄중 한발이 공갈이 아니라 진짜 라이브 수류탄이라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

까진 공식발표고

일부 텔그에선 내년에 잇엇어야 하는 유력 대통령 후보인 젤루즈니를 견제 하기 위해서 (혹은 제거) 위해서 계엄선포에 맞춰 배달한게 아니냐? 하는 의혹 제기중

어쨋든 우크라이나는 내년 2월 14일까지 계엄상태 연장(지금도 계엄이엿나?)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