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명나라 황녀를 일본 천황의 후궁을 삼을 것
② 명과 일본은 교역할 것
③ 양국의 우호관계를 서약할 것
④ 조선 8도 가운데 4도를 일본에 이양할 것
⑤ 조선의 왕자와 신하를 볼모로 일본에 보낼 것
⑥ 포로로 잡혀 있는 조선의 두 왕자를 석방한다
⑦ 조선의 권신이 일본을 배반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할 것
히데요시가 경상도 공작령으로 전락한 상태에서도 이딴 노망난 소리를 갈기고 있을때
① 왜군이 조선에서 완전히 철수할 것
② 조선의 두 왕자를 송환할 것
③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번 전쟁을 공식적으로 사죄할 것
명나라는 그만 히데요시를 오판하고 이런 당시 전황에 적절한 상식적인 휴전조건을 내놓았기 때문
심유경과 고니시는 저 히데요시의 노망나간 개소리와 띵나라의 상식적인 제안을 조율하는게 불가능하단 걸 알고있았기 때문에 둘이서 국제사기극을 기획했으나 결국 둘다 들켜서 한명은 황상을 속인죄로 모가지가 달아났고 한명은 태합을 속인죄로 달아날 뻔했다
속이다 걸려서 죽나 저런 미친소리를 가져가서 죽나, 거기서 거기라고 봤겠지
그거 구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