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곳이 부패 원인이 공무원들 개개인 윤리적 문제도 있지만
실물경제와 목표의 괴리(정치적 이유로 실제 가진것에 비해 비전문적이고 방만한 예산책정),
국토면적에 비해 부족한 물류, 교통 인프라 ( 모든 정책 집행 비용을 급격하게 상승시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경제구조 ( 쉽게 말해 예산책정이 끝날때 쯤엔 비용이 따블로 상승해있음)
등등 전형적인 개도국들이 가지는 문제도 커서리.
전시상황이라 군대의 권력도 커진 상태인것도 큰일인데 충분한 감시 인력 배치하기도 쉽지 않고
eu 정책감시 위원회 애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 싶어도 이것도 늘상 나오는 '내정간섭'의 선이 잘 지켜질지 불안하기도 하고
젤렌스키가 찍엇던 드라마부터가 그런 내용이 나오더만 근데 어자피 때려잡는 과정을 겪기는 해야함
러시아도 그렇고 부패가 의외로 강하고 개입가능한 권력이 없어서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우크라가 정치체체를 한국같은 대통령중심제로 한다는 말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