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선거땐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죽음을!!!! 유대인을 죽이자!!!! 해서 유대인을 죽이고싶은 주민들의 몰표를 받아 선거를 대승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가자주민들의 선택 탓일까?  


반이스라엘 저항 포지션은 매한가지였지만 하마스도 여느나라 선거처럼 파타는 부패하고 무능한 이스라엘 끄나풀들이라는 네거티브도 하고 재정지원, 복지, 학교 및 보육원 건설, 일자리 등등 겉보기에 멀쩡한 공약을 내검


그럼에도 득표율 44:41로 별 큰 차이는 안났음(선거구때문에 의석수는 꽤 크게 승리)


2005년에도 가자지구 지방선거를 치렀었던 적 있고 하마스가 이겼었는데 이때 각계의 예측은 하마스 내 군사활동을 줄이고 정치에 집중하자는 분파가 무장투쟁 분파에 비해 발언권이 강해져서  지랄좀 들해지지 않을까? 였고 실제로 이때 하마스는 압바스가 평화협상하는걸 돕고 협상기간동안 공격을 중지함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예측도 있었는데....


하마스는 공약을 반대로 이루기위해 모든걸 다했고 딱 1년뒤 가자지구에서 영원히 민주주의는 사라짐


2국가해법을 하려면 이런 문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 어쨌든 지속가능한 상황을 만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