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여장을 하고 싶다거나 성전환을 하고 싶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진짜 여자라는 게 한 번 돼 보고 싶어


여자로서 태어나서 여자로서 길러지고

여자로서 세상을 바라보고

여자로서의 인생을 걸어 온

진짜 여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