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 특히 민족을 중심으로한 국민 국가들이고
제국주의 피해국이였을수록 집단기억이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있고
그게 국민들을 결집시키는 명분이자 수단이 됨.
한국에겐 일제시대가, 중국에겐 아편전쟁 이후 중일전쟁까지
굴욕의 100년이, 아프리카나 동남아 중동은 아예 현재진행형임.
그런데 일방적으로 쳐맞는 입장이 된 적이 없는
서구 열강들 입장에서 소련 끝나고 탈냉전이 온 군사 사회적 흐름을
아직도 19세기 서세동점과 빠른 서구화한 일본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론 및 정치권이 움직이는 동아시아에 그대로 적용한다는건 어불성설
제국주의 피해국이였을수록 집단기억이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있고
그게 국민들을 결집시키는 명분이자 수단이 됨.
한국에겐 일제시대가, 중국에겐 아편전쟁 이후 중일전쟁까지
굴욕의 100년이, 아프리카나 동남아 중동은 아예 현재진행형임.
그런데 일방적으로 쳐맞는 입장이 된 적이 없는
서구 열강들 입장에서 소련 끝나고 탈냉전이 온 군사 사회적 흐름을
아직도 19세기 서세동점과 빠른 서구화한 일본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론 및 정치권이 움직이는 동아시아에 그대로 적용한다는건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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