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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최초의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인 KF-21 보라매 초도 생산물량을 기존 계획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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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초도 생산물량을 기존 계획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사업타당성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제안했다.


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KIDA가 이러한 내용이 담긴 최종 보고서를 이날 제출했다.


예산 심사를 앞두고 사업타당성조사 결과가 제출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에 KF-21 사업 관련 예산이 반영될 수 있게 됐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는 초도 양산을 40대로 상정한 수준인 2천386억원가량을 2024년도 예산안에 반영했으며 8일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해 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로 넘길 계획이다.


다만 사업타당성 보고서에 초도 물량을 축소해야 한다는 검토 결과가 담긴 만큼 향후 예산 심사에서 조정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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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정리

-예산은 탈 수 있게됨

-KIDA 주장이 꺾이지 않고 그대로 들어감
-결론: 내년 보라매 예산이 2천억원 들어가면 KF-21은 1년간 목숨을 유예받음.
다만 보고서 내용 조항때문에 내년에 문제생기면 또 이 난리가 내년에 나옴
내년 보라매 예산이 1천억원때로 줄어들면 KF-21은 사실상 양산 자체가 위협됨

개인적 의견
-결국 기획재정부에게 국방부가 돈좀 제대로 편성해주세요 라고 읍소해야 하는데 어제 큰 사건 때문에 720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