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mototroopers_205/1164적군은 크린키에 오랫동안 장비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가벼운 갑옷과 탱크입니다.하지만 "카르파티"의 알렉산더(Alexander)가 말했듯이, "지형의 주름 때문에, 그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나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지형의 주름" 중에는 드네프르 강의 바닥만 있습니다.우리는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눈이 거의 없다.맞은편 숲은 장비를 축적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형세는 시종일관 긴장하고 있다.✏+ @ieZekiil_9
결국 강 넘어서 보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먹으면 러시아군이 포위되서 교착 풀릴듯 ㅋㅋ
설마 에이브 1a5 인가?
???: 기회다 아우디우카에 병력을 배치하도록
이해가 안가는게 저기 뚫릴 위기인데 저쪽으로 지원 안가나? 아우디우카, 불레다르에서 의미없는 공세할 바에 저기 지원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우크라가 아무리 증원군 오는 족족 털어버린다 해도 아우디우카 공세 병력 정도 되면 감당 못할텐데 - dc App
지금 자포리자 로보티네에서 7공수사단 일부전력을 빼내서 헤르손에 갖다넣고는 있는데 어떻게 움직일진 모름. 쟤네 대응 대충하다가는 진짜로 폰툰 설치되는 꼬라지 날지도 몰라서 빨리 움직여야 함.
남부회랑 절단되면 헤르손 쪽은 보급 위기로 고사할거라 남하하는 우크라군을 막는데 집중하려나봄. 반대로 남부회랑이 무사하면 헤르손 도하한 우크라군도 토크마크 방면 처럼 힘들게 공세해야 하니... 그래도 러시아군의 무리한 공세는 잘 모르겠음
어디든 한군데만 뚫리면 남부는 어차피 못지킴
드니프로강이 뚫려도 남부 못지키고 자포라지가 뚫리면 당연히 못지키고, 동부가 뚫려도 남부 못지킴
러시아 사령부가 저길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겠지만 대대적인 공세를 펼칠 기반이 부족하니까 지금 수준에서 도하하는건 무시하고 본격적인 공세의 조짐이 보이면 대응하려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