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외교관계를 6단계로 나누고 있는데 그 중 동맹관계는 미국 뿐이다.
일본을 동맹이라고 부르는 건 현실을 하나도 모르는 망상일 뿐이다.
2단계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호주, 캐나다, 베트남, 카타르 등
3단계는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는 중국, 러시아, 콜롬비아로 공식적으로는 중, 러가 일본보다 등급이 높다.
한창 관계가 좋던 시절에 올려놓은 걸 지금 와서 까내리자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라 그냥 놔두는 거지만.
4단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인도, 인니, UAE, EU, 폴란드, 몽골 등이다.
5단계 포괄작 동반자 관계에 칠레, 사우디, 아르헨티나, 엘랑 등
6단계 동반자 관계가 일본이다. 미래지향적 성숙한 동반자 관계 어쩌고 하지만 그냥 6단계다.
그것도 우리는 저렇게라도 올려 쳐주는 거지, 일본은 한국을 '중요한 이웃국가' 정도로만 언급했다.
미래에는 중국 문제로 협력관계가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일본은 동맹의 동맹일 뿐이지, 동맹은 결코 아니다.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으니 높을수밖에. 그럼 영국과 프랑스는 몇단계에 속함?
본문에 엘랑은 5단계라고 나와있다 이기 - dc App
UAE는 4단계로 인니와 동급이다. 영국은 6단계 논의 중이고, 엘랑은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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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맞는 말이라서 추천 누름
호주는 한국전 베트남전 같이 뛴 준동맹국이라고 봐도 되고 캐나다도 비슷하게 볼 수 있는데 카타르는 뭐 저렇게 순위가 높은거야?
LNG선 팔면서 올려준 거. 방산협력까지 할 거라는데 너무 퍼준 감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