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본 탈북지 수기를 보니까 강원도 산골마을에서조차 2차선 포장도로가 다 나있고 전기와 수도가 다 들어오며 기계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함.오히려 서울의 발전된 풍경보다는 시골의 그런 모습을 보고 남조선이 진짜 우리보다 잘 나가는구나 느낀다 하더라고
북괴랑 비교도 인되는 러시아도 촌놈들 끌고와서 세탁기나 훔치고 자빠졌는데 탈북민 시선으로 우리 농촌은 컬처쇼크긴하겠네
시골까지 도로포장되어 있는거, 농사꾼들이 자가용 있는거, 시골까지 대중교통이 돌아다니는거 보고 문화충격 받았다고 한 사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