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해자대지만 대충 이런 느낌)

애초에 군함 좋아서 해군 간 것도 있고, 육지와 달리 이동할 수 있으니 1함대, 2함대, 3함대, 진해, 부산, 제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부두에 정박하면 다른 배들이 정박한게 마치 관함식이라도 열린 것 같아서 정말 행복했음.

다시 입대하래도 가고 싶기는 한데 발목 아작나서 현부심 나는 바람에 안 받아주는게 가장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