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러져가는 건물에 바람도 다 새서 죽을맛이었음
밤에 누우면 바람 쌩쌩 들어오는데 바닥은 후끈해서 그게 좆같았음 나중에 몸살걸려서 뒤지는줄알았다
4대대 효전화하는 건물이 5동이었는데 거기서 자살이 2건인가 있었다는 괴담도 돌고
1대대는 안가봤고 2대대 3대대는 건물도 가보고 안에 들어가도 봤는데 존나 으리으리하더라
너무 부러웠음
(1대대는 위치가 개좆이라 부럽진 않았음)
나때가 그 병신건물 쓰는 거의 마지막 기수라고는 했는데
지금은 재건축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