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생각으론 아무리 이태리가 개병신이라도 무쏠리니가 자리에만 있으면 이탈리아 반도 통해서 독일 본토 침공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봤을 텐데
실제로 이탈리아 상륙한 연합군들도 독일군+무솔리니 괴뢰국 한테 두들겨 맞으면서 존나 느리게 진격했고....
댓글 9
이탈리아(짐덩어리)
ㅁㅁ(218.48)2018-06-09 21:47
뭔말인지 - dc App
익명(116.34)2018-06-09 21:48
뭔소리야
익명(124.54)2018-06-09 21:49
양면전쟁은 말 그대로 양쪽의 적이 다 자신과 전투중일 때를 의미하니 그 양상가지고 따지는 것은 무의미함. 그리고 영국의 저항은 최악의 경우에도 만만치 않아서 무시할만한 단계가 아니삼.
익명(128.199)2018-06-09 21:53
북아프리카쪽도 나름 병력은 적게 빨렸어도 병력들 자체 질은 전략 예비대수준이여서리
F6F(ha4850)2018-06-09 21:54
영국 해군 때문에 해외로의 물자 획득이나 일본과의 무역로 끊어진 것은 변하지 않았고, 영국 본토 자원줄 끊으려고 유보트를 집중투입하고 있었으며, 영국 공군의 폭격질 때문에 조금씩 생산능력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었음. 그리고 영국 공군 막기 위해 전투기, 레이더, 대공포등에 투자하는게 만만치 않았음.
익명(128.199)2018-06-09 21:55
그리고 노르웨이-프랑스-발칸등 영길리얘들이 상륙할수도 있어서 병력 어느정도 짱박아놓느라 병력도 분산되서 영국얘들 전력이 무의미한 전력은 아니라서..
F6F(ha4850)2018-06-09 21:56
만일 영국이 손을 들었거나 최소한 본토라도 함락당했으면 서유럽에 있는 모든 공장이 공습염려없이 쌩쌩하게 돌아가면서 생산품 질도 좋고 양도 충분했을 것임. 그리고 영국 막으려고 투자한 자원을 다른 곳에 돌릴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자원은 소련을 상대하는데 더 유용하게 사용되었을 것임.
익명(128.199)2018-06-09 21:57
마지막으로 소련이 위급시절에 긴급하게 받은 렌드리스의 품목중 상당수가 영국 본토에서 무르만스크 쪽으로 쏟아부은 것임. 이게 사라졌다고 가정하면 소련이 초반의 열세를 못이기고 붕괴될 가능성이 크게 늘어남. 아직 미국은 자기 생산력을 풀가동하는데 시간이 걸리던 상황이고 물자 비축해놓은 것도 별로 없어서 단독으로 소련 지원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상태였음.
이탈리아(짐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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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양면전쟁은 말 그대로 양쪽의 적이 다 자신과 전투중일 때를 의미하니 그 양상가지고 따지는 것은 무의미함. 그리고 영국의 저항은 최악의 경우에도 만만치 않아서 무시할만한 단계가 아니삼.
북아프리카쪽도 나름 병력은 적게 빨렸어도 병력들 자체 질은 전략 예비대수준이여서리
영국 해군 때문에 해외로의 물자 획득이나 일본과의 무역로 끊어진 것은 변하지 않았고, 영국 본토 자원줄 끊으려고 유보트를 집중투입하고 있었으며, 영국 공군의 폭격질 때문에 조금씩 생산능력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었음. 그리고 영국 공군 막기 위해 전투기, 레이더, 대공포등에 투자하는게 만만치 않았음.
그리고 노르웨이-프랑스-발칸등 영길리얘들이 상륙할수도 있어서 병력 어느정도 짱박아놓느라 병력도 분산되서 영국얘들 전력이 무의미한 전력은 아니라서..
만일 영국이 손을 들었거나 최소한 본토라도 함락당했으면 서유럽에 있는 모든 공장이 공습염려없이 쌩쌩하게 돌아가면서 생산품 질도 좋고 양도 충분했을 것임. 그리고 영국 막으려고 투자한 자원을 다른 곳에 돌릴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자원은 소련을 상대하는데 더 유용하게 사용되었을 것임.
마지막으로 소련이 위급시절에 긴급하게 받은 렌드리스의 품목중 상당수가 영국 본토에서 무르만스크 쪽으로 쏟아부은 것임. 이게 사라졌다고 가정하면 소련이 초반의 열세를 못이기고 붕괴될 가능성이 크게 늘어남. 아직 미국은 자기 생산력을 풀가동하는데 시간이 걸리던 상황이고 물자 비축해놓은 것도 별로 없어서 단독으로 소련 지원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