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인들 노예다. 라고 하는데....
까놓고... 그건 좀 개소리 아님?
그냥 제주도마냥 성지 관광수입으로 먹고살던 사람들 아님?
투르크 민족주의가 생긴건 투르크가 반쯤 망하고 나서인지라
에드로안도 과거에는 팔레스타인도 터키의 일부였고 거기사는 사람 터키인이었음 하는식으로 말하기도 했고
투르크인들 노예다. 라고 하는데....
까놓고... 그건 좀 개소리 아님?
그냥 제주도마냥 성지 관광수입으로 먹고살던 사람들 아님?
투르크 민족주의가 생긴건 투르크가 반쯤 망하고 나서인지라
에드로안도 과거에는 팔레스타인도 터키의 일부였고 거기사는 사람 터키인이었음 하는식으로 말하기도 했고
걍 팔레스타인 자체를 완전부정하고 싶은 애들이 아무말 하는거지 전통적으로는 시리아랑 같이 묶이던 동네인데 독립 민족국가가 아니니까 시리아에 병합하자 소린 안하잖음
뭔가 얘기가 이상하게 하는데.. 이전까지 팔레스타인에 대한 배타적 소유권을 갖고 있으니 유태인은 나가야 한다라는 말해왔으니까, 그런 말의 정당성이 없다라는 지적으로 나온 거임.
팔레스타인들의 땅에 이민족이 밀려들어왔으니까,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민족을 배척해온 거에효... 라고 드립치면서 정당방위 주장하는 게 말이 안된다라는 지적이지.
ㄹㅇ 저런 얘기가 나온게 괜히 그런게 아닌데 엉뚱한 소리들을 하고 있네
사실 유전자로 보는 혈통 자체는 로마 멸망 이후 완전히 뿌리뽑힌 케이스가 신대륙정도밖에 없을듯
국가없던건 맞고 노예라는건 개소리. 뭐 거기 땅주인들이 오스만, 요르단이고 팔레스타인이가 소작농 비스무리햇다는 소리는 들어봣음. 근데 민족국가가 생기도록 이스라엘과 주변나라들이 도와주고 있는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