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인들 노예다. 라고 하는데....


까놓고... 그건 좀 개소리 아님?


그냥 제주도마냥 성지 관광수입으로 먹고살던 사람들 아님?


투르크 민족주의가 생긴건 투르크가 반쯤 망하고 나서인지라 


에드로안도 과거에는 팔레스타인도 터키의 일부였고 거기사는 사람 터키인이었음 하는식으로 말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