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 70~90만호당 : 380만호당은 전선이 넓어 투사 가능한 전력도 그렇게 넘사벽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당나라에게는 고구려 땅 유지할 능력이 되는 것도 아닌 상황무엇보다도 고구려는 바로 앞세대에 900만호의 수나라를 개처발라서 멸망시켰고, 500만호의 북위를 농락하고 300만호의 북주 북제를 처바른 경험이 있는지라...당시 기준으로도 대당 강경책이 그렇게 대책 없는 행위로 생각되지는 않았을거다
고구려가 북위 농락하고 북주 북제 이겻다는건 뭔소리냐 - dc App
농락했으니까 북위 황제들 피휘한다고 족보받아갔죠?
피휘랑 족보는 뭔소리여? 남진에 치욕은줫어도 북위엔 그냥 조공국인걸로아는데 - dc App
ㄴ북위는 직접 전쟁해서 처발랐다는건 아니지만 북연을 둔 신경전, 송나라 지원, 유연과의 연화, 소규모 공격 등 고구려의 샅바싸움에 기를 쓰지 못했고 북주는 실제로 북제 먹고 고구려 건드리다 처발렸고
양광 이놈은 대체 뭘 어떻개 했길래 인구의 절반이상을 날려먹냐 - dc App
ㄴ3년만에 전투병 수백만을 수천리 행군 시킨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일인데 또 상당수가 죽었으니...
북위도 사실 북연 멸망 때 고구려에 처발렸다고 볼 수 있음.. 화룡성에 동시 난입해서 교전까지 일어남
유연 유송 남제 다 패고다닌 북위, 그런 북위의 양 후신들을 애완견처럼 다룬 돌궐이 유독 고구려에는 힘을 못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