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금까지 우크라전이나 하마스전 전훈들 따지고 보면 

더 많은 화력, 더 많은 포병과 

전방 사단 보병들에게 더 뚠뚠한 기갑차량 주고, 드론같은걸 적극 활용하는 식으로 나아가야 하는듯


2세대 전차 개념 짤때도 그렇고, 항상 그렇듯이,

머릿속으로 전쟁 상상하는 사람들은 경량화를 원하지만

실제 거칠고 격렬한 전장에서 살아남는건 더 뚠뚠한 장갑 가진 전차들인듯.


떼시리즈 전차나 나메르 장갑차, 미군 엠랩이나 SEP 전차들 보면

어느 전쟁이든 시가전이 격렬해지면 결국 증가장갑 덕지덕지 붙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