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병 경쟁률 3.0은 커녕, 지금 2.0도 못 찍는게 장교 모집 경쟁률이요. 어쩌다 1.0 넘으면 많이 썼네 소리 나오는게 부사관 경쟁률인데.


아예 뜯어고쳐서 처우개선 하고 엘리트 집단 만들 의지도 생각도 없짆아. 아니 의지 이전에 능력이 있나? 골든타임 다 자났는데.

사관학교? 명색이 장교양성 기관이면서 미군 보조 사병 카투샤한테 입결/경쟁률/스펙 다 따이고.

학군? 서울 명문대는 커녕 인서울 하위권도 지금 경쟁률 1.0 미만이지.


학사? 얘네 상위 자원은 애초에 대위도 안 달고 나가고. 어느 회계사, 변호사, 해외대생이 미쳤다고 장기 쓰나.

아무리 봐도 질적으로는 개선할 여지가 없는데, 그럼 편의점이나 쿠팡 알바처럼 상시모집 해서 머릿수라도 채우는게 맞을듯. 그래도 편돌이한테 밀릴 것 같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