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군수공장이나 인프라를 파괴하는 거야 적의 전쟁수행 능력을 꺾었을 것 같은데
도쿄대공습 같은 민간인을 향한 폭격은 실제 전쟁수행의지를 꺾는 데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함
역효과로 적 민간인들의 분노만 자극해서 되려 전쟁수행의지가 강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적의 군수공장이나 인프라를 파괴하는 거야 적의 전쟁수행 능력을 꺾었을 것 같은데
도쿄대공습 같은 민간인을 향한 폭격은 실제 전쟁수행의지를 꺾는 데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함
역효과로 적 민간인들의 분노만 자극해서 되려 전쟁수행의지가 강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전쟁수행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들고 있는 게 죽창이면 소용없음 - dc App
도쿄대공습은 일본의 전시 산업생산량을 씹창내는 데 상당부분 기여함 - dc App
드레스덴 폭격에 의한 피해도 3개월만에 복구됨. 전략폭격은 생산요소 전부를 타겟으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서도 전략적인 이익을 도출했다고 보기 힘듬
3개월 만에? 개빠르네
효과가 있었냐고 묻는다면 효과는 있었음 대도시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지방쪽으로 인구가 빠져나가서 생산성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음 대도시는 인구에서 나오는 생산성에 기반을 두고있었는데 이 생산성을 깎아내는데 꽤나 도움이 되었음 다만 그렇다고 눌러앉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나가진 않았음
좀 애매한 건가
전략상으로 유의미한 공격인가 하면 대도시 공격은 그리 좋지않음 뭐 일본마냥 공장이랑 민간 거주구역이랑 뒤섞인 형태면 공장 폭격하면서 민간거주 구역이 덤터기로 얻어맞는 일이 많은거고 만일 그런거 신경안쓴다면 마구잡이로 대도시에 폭격을 하게 될건데 이러면 미국같이 스케일 크게 폭격하는게 아니면 폭탄들이 분산되서 의미있는 폭격이 되기 힘듬 전략폭격이 의미가 있을려면 미국처럼 하루종일 새카맣게 몰려다니면서 폭격맞는날보다 안맞는 날이 더많아져야됨
당시 일본인은 일왕숭배가 패시브고 당시 일본은 아래 민의가 위의 전쟁수행에 영향주는 체제가 아니고 그렇다고 불만이 반정부활동으로 제대로 나올 토양도 없어서 민간인의 전쟁의지는 큰 문제가 안 됐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