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남은 약지를 자른 암살자가 현실에 존재하는데?박연이나 하멜같은 사람들도 유럽의 암살자 지부에서 동아시아에 파견갔다가 난파되어서 조선의 템플러들을 처단하기 위해 머물렀다는 설정으로 가면 됨
오 씨발 그럴듯한데?
몽골 징기스칸이 유물 가지고 세계 정복할때 고려가 몽골침략에서 버틸때 김윤후 암살자가 몽골 장군 살리타 암살한거라고 하면 이것도 좋은 시나리오 될거같은데